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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성추문 빌 오라일리, 폭스와 결별수순]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빌 오라일리가 잇따른 성희롱 추문끝에 결국 회사와 결별 수순을
밝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수성향의 뉴스채널로,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도 유일하게 제대로되 방송사로 인정해왔던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빌 오라일리가 잇따른 성희롱 추문끝에 회사를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오라일리 앵커는 자신의 프로그램에 출연했거나 함께 제작을 도왔던 직원 여성등
여러명으로부터 성희롱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올해 나이 67살이지만, 지난 15년동안 5차례 성희롱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지불한 금액만도
1300만달러입니다.

여성 시민단체들이 들고 일어났고, 회사 내부에서도 사임 요구를 받았지만, 회사 경영진이
이를 받아 들이지 않았던 빌 오라일리가 이젠 회사를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오라일리는 지난 11일 에정에 없었던 휴가를 떠났습니다.
한편, 오라일리가 휴가를 떠나면서, 그가 진행하던 시청율이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