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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한미은행 주주총회]
올 해로 35주년을 맞은 한미은행이 2017년연례 주주총회를 열어 이사진 수 감원 등
주요 안건들을 처리 했습니다.

오늘2017년 연례 주주총회를 연 한미은행은 이사진 수를 10명에서 8명으로 감원결정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준형 김선홍 등의 이사들이 사임하고 노광길 이사장과 금종국 행장을
비롯한 8인의 젊은 이사회가 확립됐습니다.

특히, 이사진이 축소 되면서 금종국 행장의 임기가 3년 더 연장되면서, 앞으로의 더
적극적인 은행 운영이 예상됐습니다.

오는 10월 뉴욕지점 오픈 계획을 전한 금종국 행장은, 앞으로 1.5와 2세 그리고 타 인종
고객들을 노린 새로운 전산시스템과 테크놀로지에 더 많이 투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_ 금종국 행장 / 한미은행)

이어서, 한미은행의 올 해 1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주당 43센트로,천3백 8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예금부분에서도 4.08 billion으로 지난 해 보다 29% 오른 기록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합병과 관련 해, 한인은행들 뿐만아니라 주류 은행들까지 다양한 기회를 열어
놓고 있다고 전했습니다.